메뉴를 고민하는 시간 빼고, 도시락주문 자체에 들이는 시간은 1분이면 충분합니다.
도시락주문은 단순한 결정입니다. 어떤 메뉴, 몇 개, 언제, 어디서. 그런데 이 단순한 결정이 매일 반복되면 만만치 않은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밥이요는 도시락주문 자체에 드는 시간을 최소화해서, 사용자가 메뉴 고민에만 집중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자주 시키는 메뉴는 즐겨찾기로 등록해 한 번 탭으로 재주문할 수 있고, 결제 수단은 한 번 등록해두면 도시락주문 시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도시락주문 후에는 매장의 준비 시간이 안내되어 언제 받으러 가면 되는지 명확합니다.
도시락주문을 받는 매장 입장에서도 운영이 깔끔해집니다. 도시락주문이 들어오면 즉시 매장 단말에 알림이 표시되고, 결제는 이미 완료된 상태로 들어오기 때문에 매장은 "조리·전달"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결제는 PG사를 통해 매장 통장으로 직접 입금되어, 도시락주문 매출이 누락될 가능성이 구조적으로 없습니다.
사용자 관점 핵심 기능
자주 시키는 메뉴는 한 번 탭으로 재주문. 도시락주문이 가장 빠른 방식.
카드·간편결제 한 번 등록 후 도시락주문 시 자동 결제. 매번 결제정보 입력 불필요.
도시락주문 후 매장이 안내한 준비 시간이 표시되어 헛걸음하지 않습니다.
도시락주문 이력을 캘린더와 리스트로 한눈에 확인. 영수증·재주문도 손쉽게.
메뉴부터 수령까지 1분
오늘의 메뉴 또는 즐겨찾기에서 메뉴 선택. 수량·옵션은 한 화면에서 한 번에.
등록된 카드·간편결제로 자동 결제. 도시락주문 시 결제 정보 재입력 불필요.
도시락주문 알림이 매장 단말에 표시. 매장이 준비 시간을 안내합니다.
안내된 시간에 매장 방문 또는 배송 수령. 영수증은 앱에서 자동 보관.
스마트폰 하나로 도시락주문의 모든 흐름이 끝납니다.
입점 매장 관점
도시락주문이 앱으로 들어오므로 매장 전화 응대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도시락주문 결제는 PG사 표준 매입으로 완결. 현장 결제 분쟁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시간대별·메뉴별 도시락주문 통계가 자동으로 집계되어 매장 운영 의사결정에 활용.
도시락주문 매출이 PG사 → 매장 통장으로 직접 입금. 밥이요가 자금을 보관하지 않습니다.
이용자라면 앱을 받으시고, 매장·기관 운영자라면 도입 문의를 남겨주세요.
매장·기관 운영자를 위한 도시락주문 플랫폼 도입 상담.
도시락주문에 대해 가장 많이 받은 질문에 답변드립니다.
매장이 조리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도시락주문을 취소하고 다시 주문할 수 있습니다. 매장이 조리를 시작한 이후에는 매장의 정책을 따르며, 일반적으로 부분 변경은 어렵고 전체 취소도 매장 동의가 필요합니다.
결제 실패 시 도시락주문이 자동으로 진행되지 않고 사용자에게 알림이 발송됩니다. 다른 결제 수단으로 재시도하거나 결제 수단을 갱신해 다시 도시락주문하면 됩니다. 매장에는 결제가 완료된 도시락주문만 전달됩니다.
도시락주문 이력은 무기한 보관되며, 캘린더·리스트 뷰로 언제든 확인 가능합니다. 영수증·세금계산서도 도시락주문별로 자동 보관되어 회계 처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정기도시락 모드로 전환하시면 됩니다. 일·주·월 단위 정기 도시락주문이 자동 결제·자동 배송으로 처리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정기도시락·월정기도시락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이용자라면 앱을, 매장·기관 운영자라면 도입 문의를 선택해 주세요.